100년사 바로가기
사진갤러리
   

비번분실
  홍성초등 남57,여48회
커뮤니티


재향회장  유병천
  010-3481-0216
재향총무  최동영
   010-9292-9322

재경회장  박세흥
  010-4384-6011
재경총무  강현자
  010-4606-8971
엄마와 아들 및 칭찬을 들은 이유 얘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세흥        
작성일 2020/07/18
ㆍ조회: 66  
엄마와 아들 및 칭찬을 들은 이유 얘기

  엄마와 아들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하는 거야?'

,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말했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포기하는 거야?'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0
5000
FILE #1 .
FILE #2 .
FILE #3 .
FILE #4 .
FILE #5 .
FILE #6 .
FILE #7 .
FILE #8 .
FILE #9 .
FILE #10 .
윗글 4가지 얘기
아래글 엽기 여학생 및 기발한 아이디어 얘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동창연락처 미확인 명단 [16]+6 관리자 2010/11/02 5120
재경 동창회 회칙 박세흥 2012/03/31 6392
711 김순희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 박세흥 2020/12/20 39
710 외롭지 않아 박세흥 2020/12/14 39
709 그냥 살다갑니다 박세흥 2020/12/13 35
708 힐링되는 자연의 풍경들 박세흥 2020/11/14 48
707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차이 박세흥 2020/11/05 58
706 간담이 서늘한 사진들 박세흥 2020/10/22 67
705 안부 [1] 김복동 2020/09/08 104
704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곡으로 선정된 "아리랑" 박세흥 2020/08/30 84
703 그 옛날 그리운 추억의 귀중한 사진 [1] 박세흥 2020/08/26 94
702 대영 친구가 카톡으로 보낸 글(인생, 쉽게 삽시다) 박세흥 2020/07/24 93
701 4가지 얘기 박세흥 2020/07/18 67
700 엄마와 아들 및 칭찬을 들은 이유 얘기 박세흥 2020/07/18 66
699 엽기 여학생 및 기발한 아이디어 얘기 박세흥 2020/07/18 69
698 약국에서 파는 우산 및 한 남자의 재치 얘기 박세흥 2020/07/18 53
697 염라대왕의 실수 및 밤에 하는 노동 얘기 박세흥 2020/07/18 61
696 국어시간 및 아내의 반격 얘기 박세흥 2020/07/18 62
695 아프리카 미인들 박세흥 2020/06/01 155
694 큰 것들의 모음 박세흥 2020/04/30 168
693 동영친구가 카톡으로 보낸 글(장수시대의 새로운 현상 ) 박세흥 2020/03/31 189
692 조상숙 친구가 카톡으로 보낸 글(삶의 역설) 박세흥 2020/03/27 230
691 동영친구가 카톡으로 보낸 글(긍정의 힘 ) 박세흥 2020/03/08 250
690 동영친구가 카톡으로 보낸 글(암 예방 ) 박세흥 2020/02/27 214
689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꽃들 [1] 박세흥 2020/02/26 186
12345678910,,,29
홍성초등학교 남57회,여48회 동창회
관리자 이택구, tg545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