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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 및 칭찬을 들은 이유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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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세흥        
작성일 2020/07/18
ㆍ조회: 20  
엄마와 아들 및 칭찬을 들은 이유 얘기

  엄마와 아들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하는 거야?'

,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 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말했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포기하는 거야?'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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