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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자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충청도 말이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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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세흥        
작성일 2021/08/15
ㆍ조회: 53  
강명자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충청도 말이 빨라)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사례6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 

사례7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

●영감 : 헐 겨 ...?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 
●마누라 : 헌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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