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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인간사)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세흥        
작성일 2022/03/24
ㆍ조회: 58  
홍영표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인간사)
인 간 사 !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아프지 말자!
http://m.blog.daum.net/jokh1125/158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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