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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순 친구의 창업 현장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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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세흥
작성일 2012/06/15
황길순 친구의 창업 현장 초대

언제 : 2012년 6월 23일(토) 오후 1시

장소 : 부여군 임촌면 충절로 1418번지, 성림에코산업

황길순 친구가 후배와 동업으로 ‘성림에코산업’을 창업했는데 초등친구들에게 알리고 싶답니다. 친구가 창업한 성림에코산업은 친환경제품 생산회사로서 장래가 유망하다고 합니다. 유망한 까닭은 이 회사에서 생산된 비닐 및 플라스틱의 특징은  나무를 주원료로 했기 때문에 흙 속에서 금방 썩고 뜨거운 물 속에서도 쉽게 녹는다고 합니다. 정말 글자 그대로 친환경이고 이젠 농촌에서 볼쌍사나운 비닐을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현재 시중에서 팔고 있는 비닐과 플라스틱은 오랜동안 영원히 잘 썩지 않는 특징임에 비하여 친구가 개발한 비닐 및 플라스틱 제품은 시대가 요구하는 획기적인 친환경 원료 및 제품이라고 합니다.  연구비만해도 22억이 투자 되었다고 합니다. 벌써 미국에서 샘플 300만장 샘플을 요구하여 보냈다고 합니다. 개발된 비닐과 플라스틱은 원료를 넣는 정도에 따라서 썩는 기간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당일 날 동업한 후배가 표창을 받고 충남 도의회 의장과 부여군수가 축하차 방문한다고 합니다. 친구의 말에 의하면 노년에 친구가 창업한 회사 물품으로 가게를 열면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답니다.

친구 여러분! 우리 친구 황길순이 분발하여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힘차게 응원해줍시다. 그리고 시간나는 친구들은 당일 날 가급적 부여 현장 공장에 많이 많이 몰려가서 축하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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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초등학교 남57회,여48회 동창회
관리자 이택구, tg545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