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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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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세흥        
작성일 2020/07/18
ㆍ조회: 19  
4가지 얘기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 무슨 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야.'

그러자 철수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 봐요!' 

   

네 엄마도 데려가라 

아버지가 큰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네 남자친구가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

난 그 정도면 만족한다.

네 생각은 어떠냐?' 

'하지만 아빠, 전 엄마를 남겨두고 시집가는 게 너무 괴로워요.'

그러자 아버지가 희망에 부푼 눈빛으로 말했다.

'그래? 그럼네 엄마도 함께 데리고 가면 안되겠니?'

 

부부싸움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 숨을 내쉬며 힘없이 말했다. 

'집사람과 좀 다퉜었습니다. 그리고는 한 달 동안

서로 말도 하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그런데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 다시 결혼 하실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 없이 대답하셨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대답했다. 

'다 그놈이 그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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