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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동창연락처 미확인 명단 [16]+6 관리자 2010/11/02 5314
재경 동창회 회칙 박세흥 2012/03/31 7167
719 강명자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박완서 작가의 생전시 글) 박세흥 2021/08/15 63
718 강명자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박세흥 2021/08/15 64
717 강명자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충청도 말이 빨라) 박세흥 2021/08/15 52
716 모정택 친구가 단톡방에 올린 글(마님의 복통치료) 박세흥 2021/08/04 57
715 조상숙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숙제하듯 살지말고 축제하듯 살자) 박세흥 2021/08/02 45
714 조상숙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인생 후반은 이렇게 살자) 박세흥 2021/07/26 59
713 조성습 친구가 카톡방에 보낸 글(웃기는 의사) 박세흥 2021/06/28 55
712 오종연 친구가 카톡방에 보낸 자료(1) 박세흥 2021/05/20 115
711 북한 동포들의 인권(김진홍 목사) 박세흥 2021/03/07 104
710 김순희 친구가 단톡방에 보낸 글(친구야 아프지 말자) 박세흥 2020/12/20 156
709 외롭지 않아 박세흥 2020/12/14 114
708 그냥 살다갑니다 박세흥 2020/12/13 111
707 힐링되는 자연의 풍경들 박세흥 2020/11/14 132
706 간담이 서늘한 사진들 박세흥 2020/10/22 169
705 안부 [1] 김복동 2020/09/08 189
704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곡으로 선정된 "아리랑" 박세흥 2020/08/30 180
703 그 옛날 그리운 추억의 귀중한 사진 [1] 박세흥 2020/08/26 165
702 대영 친구가 카톡으로 보낸 글(인생, 쉽게 삽시다) 박세흥 2020/07/24 198
701 4가지 얘기 박세흥 2020/07/18 156
700 엄마와 아들 및 칭찬을 들은 이유 얘기 박세흥 2020/07/18 138
699 엽기 여학생 및 기발한 아이디어 얘기 박세흥 2020/07/18 133
698 약국에서 파는 우산 및 한 남자의 재치 얘기 박세흥 2020/07/18 129
697 염라대왕의 실수 및 밤에 하는 노동 얘기 박세흥 2020/07/1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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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초등학교 남57회,여48회 동창회
관리자 이택구, tg545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