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봄야유화 후기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운데 이루어진 소풍길 함께 했던 친구들 고맙습니다
비록 비는 내렸지만 60여년 전의 동심으로 돌아가 코끼리 열차도 타고 리프트 타고 정상에 올라 호랑이,곰,늑대 등을 구경하며 빗물에 뒹구는 꽃잎을 보며 바람인줄 알았더니 세월 이더군요
걸어내려오는 길에 이구동성으로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보자는 언약을 하며 음식점으로 이동 점심식사후 다음만날때도 이 모습그대로 변치 말고 만나자며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운 작별을 고 하였습니다
박세흥전회장 그리고 황길순회장 이민영 부회장 수고 많았고 참석해준 친구들 즐겁고 고마웠습니다~
개개인의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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