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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愛/ 청계산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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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방
 
작성자 최동재
작성일 2018/07/29
ㆍ조회: 704  
山愛/ 청계산계곡에서

         

 

제목/ 청계산 물놀이

설명/ 한 시대를 함께 건너기^^~~

         더위를 피해 계곡에 들어왔다 더위는 잊혀졌고 즐거이 대화가 오고 간다

         주위를 둘러보니 피서객이 참 많이도 왔다.

         모두가 즐거운 표정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기고 있다. 그 중에서

         압권은 아이들이다. 지금에 우리들도 여기에 이르기 까지 저런 시절들을

         보냈는데 아이들을 보니 어린시절이 떠오른다. 그리고 오늘은 한 공간

         에서 웃고 떠들며 시간을 보낸다

         한 세대가 아닌 두 세대 정도 족히 넘어서 말이다. 세상은 이렇게 빨리

         지났고 시대에 패러다임도 변했다. 가히 혁명적 이라고 표현 할 수 밖에

         우린 전쟁만 직접 경험하지 못했고 그 나머진 모든 것을 경험한 세대다

         청계산의 맑은 공기와 물에서 하루의 한가한 한나절을 잘 보냈다 ^^~~

교통/ 지하철, 버스

코스/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2번 출구. 10번 버스. 주차장. 청계산 계곡

이름아이콘 박세흥
2018-07-29 14:03
역시 계곡은 시원했어. 다만 그 맑은 계곡물이 어린 학원생들이 몰려와
흙탕물이 되자 난 안좋게 생각했는데 동재를 비롯 친구들은 즈그들 손주노는 모습보듯
귀엽게 바라보는 인자한 할애비들, 나도 따라서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지
희윤, 길순의 여성 사로잡는 매력(능력) 덕분에 계곡분위기는 아주 좋았지 ㅋㅋ
   
이름아이콘 강희윤
2018-07-29 23:18
회장님의 능력이 당연 둗보였지 감자  복숭아 옥수수맛 참외 파전 도토리묵 막걸리 치킨 맥주 바나나 쪼크렛  냉커피 꺼정 하여튼 배터지며 즐거운 하루 였지 션한 청계곡 담엔 48 칭구님들도 함께 해요~57 홧팅!
박세흥 요구르트, 수박도 먹었는데 빠졌네 ㅋㅋ 7/31 08:31
   
이름아이콘 이택구
2018-08-02 11:50
계곡에서 만난 산객이라 ...!!! 나두 계곡에서 여자 산객 만났슴 좋겠다 .ㅋㅋㅋ ,남자 산객은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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