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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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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혜숙
작성일 2011/11/30
ㆍ조회: 3363  
초겨울
초겨울
호젓한 그리움이 손짓하는 11월의 마지막날
새벽부터 마지막 가을을 보내기 서러운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낮설을 계절을 맞이 하는 설레임으로 두근거리는 아침
그대를 만난다는 기쁨으로 책상앞의 달력은 매일매일 가께표가 그어지고
지난날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엔 거울 삼아 다 하리라 다짐하며
하이얀 도화지위에 무엇을쓰고 무엇을 그려야 할까
그렇게  내 마음속을 헤집고 다닙니다.
사랑을 주지 못하는 것은 참 슬픈 일이라고 말들합니다.
진정으로 우린 사랑을 주길 두려워 하지요
그러나 이 사랑은 반듯이 외 사랑이란걸 미리부터 잘 알기에...
밤하늘 가득한한 별자리에 또하나의 영롱한 별이 자리하는 그날만을 기다립니다
 
1월초의 예정일로 환희와 기쁨으로 우리곁에올 공주님
용띠 정월생 공주라는게 못내 석연치 않아
아들내외 에게 조금 앞당겨 올해 출산을 하면 어떻겠냐고 의논을 했더니
흔쾌히 승락을해 12월에 출산을 하기고 했다
날짜를 받아놓고 매일매일 꿈에서 그를 만난다
어느날은 그와손잡고 동해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고
어느날은 유채꽃 만발한 들판에 숨바꼭질도 하며
어느날은 눈내리는 창가에 서서 아가야 이게
눈이라는거란다 하며시한수도 읆어주며...
이렇게  밤마다 그와의 데이트를 즐긴다
 
나뭇잎은 다 떨어져 황량해지고
더불어 우리 마음도 쓸쓸해 지는 계절
자칫 외로움이나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요즘
이렇게 일상의 작은 일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그안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좀더 건강하게 한해를 보내고 다른 한해를 맞이 하지 않을까?
이름아이콘 박명서
2011-11-30 10:18
12월에 할머니가 된다고~
축하해~그동안도 몸건강 안녕하신지.
우리는 할아버지 소리들은지도 5개월이야?
자식많큼은 내가 선배인것같군^^^
조혜숙 벌써 5개월이나 됬구나 아기 예쁘게 잘크지?
근데 명서 건강은 어떠니 얼마전 너의 건강 이야기를 듣고
걱정 많이 했어 몸관리 잘해 우리 오래오래 봐야지
11/30 12:58
박명서 고마워~
내 건강걱정은 혜숙이가 최고야.
내모습은 수덕사 덕숭산에서 사진찍은거 봐~
12/1 08:59
   
이름아이콘 최동재
2011-11-30 18:13
명서는 할아버지가 됐고 혜숙이는 할머니가 된다니 당연한듯 하면서도
왠지 허 하다는 생각이 드네 하여간 두 분 축하 드립니다. ^^
조혜숙 할머니가 된다는게 아직은 어색 하지만 세월의 섭리 이니 밭아 드려야지
그런데 내아이 나을때 보다 더 설레임으로 기다려 지네
12/1 13:36
   
이름아이콘 박세흥
2011-11-30 22:30
여! 우리 친구들 이젠 부푼 꿈이 훌륭한 할머니 할아버지되는거구나.
사랑은 상대방 맞춤형이어야지 내 사고 중심형은 별로라고 보네.  
출생은 미신에 집착하지 말고 자연산이 좋다고 봐. 만약에 나중에 안되면 할머니 덤탱이 쓰는 겨.
잘되면 내탓이고 안되면 조상탓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닝겨.
조혜숙 그건 미신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내 생각일 뿐이지만 모두가 동의 해서 그게 좋다 생각해서
결정 하거니까..잘되고 못될게 뭐가 있어 사랑을 먹으며 건강하고
예브게만 자라주면 되지
12/1 13:39
박세흥 내년이 60년만에 돌아오는 상서로운 '흑룡의 해'라고 언론에서 난리네.
그 해에 결혼하여 애 낳고 호텔도 겨울 비수기 임에도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좀 더 알아보시지.
12/8 10:15
   
이름아이콘 전재천
2011-12-01 07:16
풍수 지리에서는 인명은 끊이지 않는다고하지요 생, 욕, 대,관,왕, 노,병,사,묘,절,태,양 이라 해서 인생은 끊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수있다고 합니다 한세대가 가고 새로운 세대가 오는거지요 우리들의 유전자를 가진 후손들이 태어나서 이 세상을 이끌어 갈것입니다 집안에 새로운 아이가 태어 나면 그 아이는 자기가 먹고 살 복을 가지고 태어 난다고 해서 집안에 상서로운일이 많이 일어난다고들 합니다 혜숙씨 집안도 좋은일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길 빕니다
조혜숙 그래요 한생명의 탄생응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가슴 벅찬 일이지요
고마워요 재천씨!
재천씨 가내 에도 늘 행복한 웃음꽃이 피길 바라며
하시는 일도 번창 하시길 바래요
12/1 13:43
   
이름아이콘 김복동
2011-12-07 19:36
모두들 안녕 오랫만 이구먼  어느새 달력이 마지막 장이네 올 한해  잘 마무리 들하시고
새해엔 좋은 일만 있기를  빕니다
                                                   ( 유머한마디 )                
어느시골의 들떨어진 여자가 살고 있는데 하루는 동네 남자들이 퇴패 이발소에 모여않아서
하는 말 덜떨어진 여자를 모두가 따먹었다고 동네 이장만 못 따먹었다고한다 그래서 이장도 한번 따먹겠다고 병걸릴가봐 거시기 에  안티 플라민 을 잔뜩 바르고 여자를 따먹고왔다 이튼날 여자가 돌아다니면서 하는말  이장껀 화아여 이장껀 화아여 하더랍니다
너무 찐했나    이해하숑ㅇㅇㅇㅇㅇ
조혜숙 ㅎㅎㅎ언제나 복동인 재미 있어 이장껀 화 하여...ㅎㅎㅎㅎㅎㅎㅎ 12/9 18:13
   
이름아이콘 최재숙
2011-12-23 19:32
복동아 안녕 !!! 어제 송년회에 반가운친구들 많이 만나 맛난거먹구 노래방도 갔었지...
너 왔음 분위기가 배 ~ 에 ~   ㅋ ㅋ
연말 마무리 잘하고, 새해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맘으로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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